▦謹弔▦ 명복을 빕니다


하나의 달이 만개의 그림자를 드리운다...
제 발아래도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네요...

편안히 영면하시길

사진=오마이뉴스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simple0.egloos.com/tb/4959188 [도움말]

덧글

  • simple 2009/05/29 18:20 # 답글

    봉하의 들판이 발아래 펼쳐졌을 때
    보았던 하늘을 같이 바라보지 못했기에,....
    그 새벽에 옷깃을 여미게 했던
    차가운 새벽공기를 같이 숨쉬지 못했기에...
    오늘의 가슴 저림이 더 한듯 합니다.
    하나의 달이 만개의 그림자를 드리우듯
    많은 사람의 가슴에 님의 그림자가 가득합니다.
    평온한 세상에서 편히 쉬세요...
덧글 입력 영역